Daily 동행 - 일터 그거면 된다
본문
일상의 삶 가운데
찌질한 선택과 두려움 때문에 내리는 어리석은 결정, 그리고 닥친 위기 앞에서,
선뜻 주님 앞에 나가 기도로 구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아들아, 딸아, 나는 너의 연약함을 알고 있다.
너의 죄성도, 끊임없이 저지르는 어리석음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너의 회개하는 입술에 다시 심장이 뛴다.
찌질함에, 두려움에, 실수에 붙들리지 말고,
용기를 내어 내게 나아와라.
그럼 된다. 그거면 된다"
찌질한 선택과 두려움 때문에 내리는 어리석은 결정, 그리고 닥친 위기 앞에서,
선뜻 주님 앞에 나가 기도로 구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아들아, 딸아, 나는 너의 연약함을 알고 있다.
너의 죄성도, 끊임없이 저지르는 어리석음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너의 회개하는 입술에 다시 심장이 뛴다.
찌질함에, 두려움에, 실수에 붙들리지 말고,
용기를 내어 내게 나아와라.
그럼 된다. 그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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