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일터 다시 기대합니다
본문
‘내가 그 일을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해냈는데…’ 라는
어리석은 생각과 교만을 회개합니다.
제 삶에 새롭게 허락하신 주님의 일
곧 그 새로운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되
지난 일들은 다 잊어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신 그 새로운 부름을 향해 달려 가게 하실 주님,
그 주님을 다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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