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일터 하나님의 음성듣기와 순종
본문
언제부터 인가 하나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어서 일 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대로 결정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삶이 되어버렸다면
그 마음에 하나님의 음성은 잘 안들릴 듯 하다.
언제부터인가 순종이 힘들어지기 시작했다면
하나님께서 너무 무리한 것을 내게 요구하셔서 가 아니라
내가 내 마음의 소리에 너무 많이 귀를 기울이고 있어서
그 일을 하게 하시는 이유를 듣지 못했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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