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 IN HIS BLOOD, FAITH IN JESUS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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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신 말씀 (로마서 3:21~31)
-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 Faith in his blood )
-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Faith in his Jesus )
2. 묵상
- 예수님의 피를 묵상합니다.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피와 예수님 안에서의 믿음에 대해 묵상합니다.
3. 레마
- Faith in his blood, faith in Jesus…..
- 오늘 예수님의 피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롭다 여기심을 받는 복음에 대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하나님의 의롭다 여기심을 받지 못한 어떤 누구도 죄 없다 여겨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의 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찬양이 왜 중요한지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세상의 권세와 유혹 시험으로 몰아갈 때에 우리는 그 모든 공격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기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붙잡기를 원하지만 그것 또한 여의치 않습니다. 오 하나님, 저는 이럴 때 무엇을 해야 하나요?
- 하나님은 제게 찬양의 유익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주님이 제 입술에 허락하시는 그 찬양을 입술의 밖으로 드러내는 순간, 제 마음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던 세상의 생각과 어둠이 물러가기 시작합니다. 어둠이 떠나간 자리 안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 붙잡을 수 없는 내 연약한 영혼이 찬양의 소리로 채워지면서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찬양이 다 예수님의 피와 십자가에 대한 찬양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피를 떠나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 정국아, 너는 죄인이기에 예수의 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게로 올 수 없다 “. 그리고는 그 구원의 역사가 비단 우리의 죽음의 때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단의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기쁨 속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은 예수의 피를 묵상하고 감사하고 찬양할 때만이 가능한 것이기에,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에 찬양을 넣어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의 입술을 정결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우리의 의지로 돌려 놓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의 충만하게 하심만이 우리를 세상 안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키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성령 충만함 가운데 있지 못할 때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그 때는 예수님의 피, 예수님의 십자가를 소리 높여 외쳐야 합니다. 오직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는 것을 입술을 크게 열고 소리쳐 외칠 때, 값없이 의롭다 여기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영혼을 정결하게 하십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하십니다. 우리의 생각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전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나의 모든 생각을 붙잡아, 나의 모든 죄를 붙잡아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 오직 예수님의 피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 주신 찬양곡 : 오늘 하루 추신 찬양곡을 크게 찬양함으로 주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가시길 기도합니다.
<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사랑의 노래 드리네,
하나님 어린 양 독생자 예수 >
4. 적용
오늘 하루, 주신 찬양곡을 부르며 예수님의 흘리신 피를 묵상하고 찬양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주신 찬양곡을 부르며 예수님을 묵상하고 찬양하겠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피 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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