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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0) – 들어야 옵니다. 와야 보고 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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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0) – 들어야 옵니다. 와야 보고 믿게 됩니다

(요한복음 11:38~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놓으라 하시니, 마르다가 이르되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냄새가 나나이다

-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 함이니라. 이르시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들이 그를 믿었으나

 

무덤을 막은 돌처럼, 죽음에 가로막힌 인생을 바라보시는 예수님.

돌로 단단히 막혀 있는 나사로의 무덤 앞에 선 마리아 마르다 그리고 무리들,

시체 곧 죽음의 냄새가 코를 찌르는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절망의 무덤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치십니다.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이 말씀을 하옵는 것은 무리를 위함이니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나사로야 나오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의 말을 들으시는 줄 아셨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고 듣지 못한 무리들을 위해 외치신다 라고 분명하게 언급하시는 걸 보면서

복음의 전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가깝게 소통하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무리들,

오늘 예수님은 당신이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그들에게 증거하십니다.

놀라운 복음 전파의 순간이요, 복음의 능력이요,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그를 믿음으로 부활을 약속 받았음을 우리는 알게 되었지만

이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십자가를 부활을 전하는 복음 전파자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되는 순간입니다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크고 무거운 돌에 가로막힌 나사로 처럼

죽음에 묶여 있는 삶을 해방시키시는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하는 이유를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리아와 마르다는 물론이고 그를 위로하러 온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죽음 이후에 부활이 있음을 보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와서 보았기에 보고 믿게 된 것입니다.

 

왔기에 본 것이고, 보았기에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크게 외치신 것 같이 우리 또한 큰 소리로 기쁜 소식 곧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듣고 와서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한 사람이라도 더 들을 수 있도록 복음을 외쳐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그것을 들은 이가 와서 보게 될 것이고

보아야 믿게 될 것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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