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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33) – 불편한 삶에서 만나는 기쁨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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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33) – 불편한 삶에서 만나는 기쁨과 감사

(느헤미야 11:1~36)

l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자리잡았다.

l   백성은 주사위를 던져서, 10/1은 예루살렘에서 살게 하고, 10/9는 저마다 자기의 성읍에서 살게 하였다.

l   스스로 예루살렘에서 살겠다고 자원하는 사람 모두에게는 백성이 복을 빌어 주었다..

 

오늘 말씀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비록 자신이 편안히 거주할 수 있는 공간에 머무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성전인 예루살렘 성전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편안함을 포기한 사람들의 얘기입니다.

 

지금 나의 삶은 어떤 지 묵상합니다.

편하고 친숙한 공간과 시간 그리고 상황을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내가 원하지 않는 삶 앞에서도 기쁨과 감사가 이어지고 있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지금 저의 삶 중에서 제 육신과 마음이 편하지 않은 모든 상황을 생각합니다..

주여 도와 주십시오 라고 기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앞에서도 지금 내가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기쁨과 감사가 제 삶에 이어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투덜거리는 저의 입술을 닫고

내가 원하지 않는 길을 걷는 그 걸음의 여정에서

나와 다른 사람들 곧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과 동행하도록 이끄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묵상하며

그 걸음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저의 삶이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고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뻐할 수 있도록

저희 매 순간을 주님 손에 내어 드리며 기도합니다.

 

제 노력과 애씀으로는

불편하고 고단하고 싫고 힘든 상황 앞에서

기쁨과 감사가 나올 수 없음을 알기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지금 상황이 힘들다 해도 그럼에도 제 안에 기쁨과 감사를 허락하실 줄로 믿고 기도합니다. “

 

저의 연약한 심령은 불편의 걸음을 걸을 때마다 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에 쉽게 휘둘립니다

성령께서 그런 저를 주장해 주셔서

그 가운데서도 기뻐할 거리를 찾고,

감사할 거리가 제 안에서 일어나는 그런 놀라운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사람이 그리고 상황이 저를 원하지 않는 곳으로 이끌어 간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제 안에서

기쁨이 일어나고 감사가 일어나는 그런 오늘 하루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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