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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45) – 행복의 기준, 감사와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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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45) – 행복의 기준, 감사와 기쁨

(시편 149:1~9)

l   숨을 쉬는 사람마다 주님을 찬양하여라

 

숨을 쉰다는 것은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활동입니다.

찬양의 기준이 형통도 아니고 치유를 받아서도 아니며 회복이 된 것도 아닙니다.

그저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것에 주목하게 됩니다.

 

이 말씀은 제게 이렇게 다가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무언가를 해 주셔서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호흡이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감사할 일이 생길 때

주님을 찬양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감사할 일이 생기지 않으면

주님을 찬양하기는 커녕 원망 할 일이 너무나도 많지요.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놀랍게 여깁니다.

하지만 오늘의 시편 기자는.

생존의 가장 기본적인 행위 인 숨을 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주님을 찬양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주님을 찬양하고 있는지 묵상하니 하나님께서는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찬양할 만하여서 주님을 찬양한다면

우리에게는 감사의 여지가 많지 않을 거라는 마음입니다.

 

형통이나 성공에 상관없이 그저 숨을 쉬게 해 주신 것 만으로도 찬양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모든 것에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하게 채워질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찬양 받기 원하셔서 하나님 하나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하셨다기 보다.

우리의 삶이 불편과 원망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지게 하기 위해서

찬양의 기준을 아주 단순한 것으로까지 낮추신 것이 아니냐 라는 마음입니다.

 

찬양의 기준이 지극히 단순해 진다면 우리는 좀 더 자주 좀 더 많은 일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을 것이고

찬양의 기본이 감사와 기쁨 이기에 우리의 삶이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짧은 인생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매순간 살아가는 것 이야 말로

이 땅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일테니까요.

하나님께서는 그런 선물을 우리에게 주기 위해서

당신을 찬양하는 기준을 가장 낮은 것, 가장 기초적인 것으로 바꾸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제가 눈을 뜨고 호흡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주님을 찬양함으로써

그 이외의 모든 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며 행복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은 2025년 마지막 날, 곧 새해 바로 전날,

찬양에 가장 기초가 되는 기준을 보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6년은 이 단순한 감사와 기쁨으로 삶이 온전히 채워지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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