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44) – "새노래"의 반대말은 "부르지 않는 노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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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44) – "새노래"의 반대말은 "부르지 않는 노래" 입니다
(시편 149:1~9)
l 할렐루야. 새 노래로 주님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 앞에서 찬양하여라.
l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보시고 기뻐하신다. 눌림받는 약한 사람에게 승리의 영광을 안겨 주신다.
“새노래로 주님께 노래하며” 라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새 노래” 의 반대말이 무엇일까라고 묵상을 해보았더니
“헌 노래”가 아니라 “부르지 않는 노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강의 공격으로 죽임을 당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상황 앞에서 어떻게 노래를 부를 수 있겠습니까?
노래를 부르지 않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자신들을 사랑하셨던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벌하시고
이방인들에게 고통을 당하는 그런 상황 앞에서
어떻게 주님을 찬양하고 노래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눌림 받는 약한 사람에게 승리의 영광을 알려 안겨 주신다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철저하게 실패하고 낙심한 사람들 앞에서 약속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승리의 영광을 안겨 주시겠다” 고 말입니다.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동서남북이 다 막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승리의 영광을 안겨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눌림 받는 상황 앞에서도
승리의 영광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내가 믿기 때문입니다.
내가 고통 가운데 있는 것이 진짜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이 진짜 고난입니다.
아무리 큰 고통이 내 삶 가운데 있다 하여도
하나님께서 침묵하지 않으시고 나에게 영광을 약속하신다면
지금 내게 닥친 고난은 더 이상 고난이 아닌 것입니다.
형통해도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도.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노래입니다
믿음 없는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절대로 그럴 수 없는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그 노래가 바로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부르는 노래 곧 새 노래입니다.
오늘 하루 바라기는
절대로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뻐하게 하소서
절대로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상황에서도 노래하게 하소서
절대로 긍정의 언어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쁨의 단어를 선택하고 행복을 전파하는 빛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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