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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39) –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내가 주를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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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39) –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내가 주를 부를 때

(시편 147:1~20)

l   주님은 힘센 준마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빨리 달리는 힘센 다리를 가진 사람도 반기지 아니하신다

l   주님은 오직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과 당신의 한결 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는 것을 좋아하시는지 분명하게 말씀해 놓으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

전능하신 하나님을 내 인생에서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일깨워 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인생 길을 걸어갈 때, 삶에 대한 우리의 제한된 이해력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인정하는 자에게 길을 베푸실 것을 약속하신 잠언의 말씀입니다.

 

<내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가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나를 인도하실 것이다>

이것은 매우 깊고 오묘한 진리입니다.

지금과 같이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때에,

그리스도 예수를 나의 목자로서 신뢰하며 따를 때 한없는 위로와 확신을 얻는 다는 말씀이지요.

 

삶의 굴곡진 여정을 지날 때마다, 그분의 전능한 지혜와 한결같은 인도하심을 경험하면서

점점 더 단단한 믿음의 토대를 갖게 될 것이니까요.

 

교회가 나누어 지는 혼란스러운 한 해를 보내며

명확한 길은 보이지 않고, 그럼에도 매일 매순간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들 앞에서 크게 혼란스러웠습니다.

제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없었던 저는 주님께 도움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매일 저녁 7시 교회로 가 하나님께서 제 삶을 인도해 달라고 기도로 매달렸습니다.

 

아무것도 분명하지 않은 상황들 앞에서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그 분께서 모든 상황을 인도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신뢰한 저는

결국 기도로 매달린 일들에 대해 기대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시간들을 통해

<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것은 언제나 옳다> 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 알고 성공적인 경험을 해 본 일들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하고 행동했지만

저의 생각과 판단을 먼저 앞세운 일들은 결국 넘어졌고 화평이 아닌 분열을 만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과 지식에 의한 생각과 판단을 내려 놓고 다가간 일들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방법과 결과로 다시 일어서게 되었고

화평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8개월 간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를 신뢰하는 자를 위해 능력을 베푸시며,

단지 상황뿐 아니라, 내면과 삶까지 변화시키시는 분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내가 주를 부를 때,

그분은 빛으로 임재 하시어 당신의 뜻을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의 지혜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옳은 길로만 인도하심을 확신하며 그 길을 따라갈 때

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어떤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으시므로 저도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돌아보며, 변함없는 그분의 약속을 굳게 붙들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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