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37) – 내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140:1~13)
l 그들은 악을 계획하고, 날마다 전쟁을 준비하러 모입니다.
l 오만한 사람들이 나를 해치려고 그물을 치고, 덫을 놓고 함정을 팠습니다.
l 하나님께서 전쟁을 하는 날에 내 머리에 투구를 씌워 보호해 주셨습니다.
나는 연약하기에
사단이 파놓은 함정과 올가미와 덫에 또 그물에 매 순간 걸려듭니다.
오늘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얘기합니다.
대적들이 나를 해치려고 악을 계획하고
날마다 전쟁을 준비하러 모인다 라고 말입니다.
여기서 저는 날마다 에 주목했습니다.
대적들이 나를 공격하는 것은
“ 어느 정해진 때가 아니라, 날마다, 곧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한다 “ 라고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저의 연약함은
그들이 파놓은 함정과 쳐 놓은 덫과 그물에 쉽게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사단으로부터 공격이 닥쳐 올 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시편 기자는 말씀에서 제게 답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나에게 머리에 투구를 씌워 줄 것이니
사단의 공격은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공격은 사방에서 나의 온 몸을 향하여 들이닥치겠지만
특별히 나의 머리를 공격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당시에 전투에서는 화살로 적의 머리를 주로 조준한다고 들었는데요,
화살 한 발로 입힐 수 있는 치명성이 가장 높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오늘 시편기자는 아래와 같이 고백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전쟁을 하는 날에, 내 머리에 투구를 씌워 보호해 주셨습니다 “
날아오는 화살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쓰는 투구처럼
온갖 함정과 덫과 그물로 나의 생각을 얽어 매려는 사단을 막아 주시기 위하여
나의 생각을 장악하려는 사단으로부터 머리와 생각을 지키시려고
내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씌워 주시고는
“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너의 생각을 보호하려는 것이다 “ 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너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염려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머리를 겨냥한 사단의 화살 공격입니다)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기도가 그 화살을 막아내는 방어무기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의 투구 라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사단의 공격은 매일 매순간 우리의 머리 곧 생각을 겨누고 있음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 위협과 염려와 걱정에 생각이 사로잡힐 때, 오직 기도와 간구로
우리의 생각을 지켜 주실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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