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종을 꾸짖지 마시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나바 작성일 09-03-17 08:59 조회 32,947 댓글 1본문
저의 게으름을 회개합니다.
지난 40여일간 아직도 다듬어지지 않은 저의 영,육의 연약함의 결과로
작정하고 계획한것의 절반정도 밖에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첫째, 새벽 예배는 30일 정도 나갔고
둘째, 목적이 이끄는 삶은 21과정까지 했고
셋째, 신약성경 계시록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3월31일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09.2.1일부터~3.12일까지 40일동안
이스라엘에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계속적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세요
1)새벽예배를 통해 하루를 주님과 함께
2)The purpose Driven-life를 통해 매일의 삶의 목적을 찾아가도록
3)신약성경 1독을 위해서
==============================================================
바나바 집사
지난 40여일간 아직도 다듬어지지 않은 저의 영,육의 연약함의 결과로
작정하고 계획한것의 절반정도 밖에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첫째, 새벽 예배는 30일 정도 나갔고
둘째, 목적이 이끄는 삶은 21과정까지 했고
셋째, 신약성경 계시록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3월31일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09.2.1일부터~3.12일까지 40일동안
이스라엘에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계속적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세요
1)새벽예배를 통해 하루를 주님과 함께
2)The purpose Driven-life를 통해 매일의 삶의 목적을 찾아가도록
3)신약성경 1독을 위해서
==============================================================
바나바 집사





빛의 사도님의 댓글
빛의 사도 작성일아름다운 집사님의 헌신을 주님이 기뻐하실 겁니다.<BR>우리의 섬김과 나눔으로 <BR>주님의 사랑으로 시작된 집사님의 믿음의 여정이 아름답게 열매 맺을 거예요.<BR><BR>빛의 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