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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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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나바 작성일 08-12-31 09:11 조회 20,38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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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많은 변화를 경험한 한해가 가고 있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리라 사 60:1"

일터 사도로 열심을 다해 왔지만
여전히 현실의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발버둥친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그래도, 주님이 주신 비젼을 부여잡고 날마다 싸우며 승전보를 올려 드리고자 했던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서
다시한번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게 하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합니다.

죄 가운데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자녀 삼아 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할진데
우리를 주님의 사역에 동참 시켜 주시고 우리를 들어 전도의 사명을 감당케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니 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중보기도해 주세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올해 회개해야 할 것들을 생각나게 하여 주시고
주님앞에서 진심으로 회개하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이하도록 ....

그리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주님의 제자된 삶으로
예수님 닮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지도록....


올 한해 함께 한 모든 기도의 동역자분들과
여리고를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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