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육에 속한 자가 되지 않으려면
본문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입니다
아볼로에게서 났든
바울에게서 났든
우리들의 밭과 집은
하나님의 밭이요, 집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집과 밭에서
그저 씨를 뿌리고 물을 준
바울과 아볼로에게 묶여있다면
여전히 육에 속한 자,
어린 아이 같은 믿음입니다.
세상에 주어진 모든 순간에
저는 그저 씨를 뿌리고
물주는 사람임을 잊지 않으며
육신에 속한 자가 아니라
깨어 있는 사람으로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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