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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서툰 시간을 지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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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자를 먼저 축복하는

야곱을 봅니다

 

젊은 시절,

장자의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스스로 그걸 쟁취하려 했던

서툴었던 삶의 시간을 지나

 

" 나도 안다 "

자신이 어리석음을 고백하며

아들 요셉에게

자신이 배운 믿음을

유산으로 남겨주려는

야곱을 봅니다

 

" 나도 안다 "

말하는 야곱을 통해

제 자녀들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못하고

제 뜻대로 양육하려 했던

제가 보였습니다

 

지금 제 자녀들의 인생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저는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제가 뭘 하려 하기보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리로

더 많이 나아가야 한다는 걸.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실 주님을

신뢰해야 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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