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반 걸음의 은혜
본문
나는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까?
나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다>
라고 하십니다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는 것
원수도 제 몸처럼 사랑하는 것
그것이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믿음은 아직 여기까지 입니다.
원수는 말할 것도 없고,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음을 아니까요.
오늘 하루,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갈 수 없는 그 곳으로
저를 데려가 주시기를
제가 갈 수 없는 그 곳으로
반 걸음이라도 나아가는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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