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서로의 발을 씻겨주는 삶이란
본문
주님께서는 우리의 발을
깨끗이 씻어 주셨습니다.
십자가 대속 받은 우리는,
다시 목욕할 일은 없으나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느라
계속 더러워지는 발을
끊임없이 씻으라 하십니다.
서로의 발을 씻겨 주는 삶이란
서로의 연약함을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감싸주고 회복을 도우라는
하나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마귀로부터 공격당한 마음은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끝까지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더러워진 발을 계속 씻는 것,
그리고 회복과 치유를 위해
서로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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