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들어야 옵니다. 와야 봅니다
본문
무덤을 막은 돌처럼,
죽음에 가로막힌 인생들 앞에서,
죽음의 냄새가 코를 찌르는
절망의 무덤 앞에서,
큰 소리로 외치시는 예수님.
“ 나사로야 나오라 “
“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
무거운 돌에 막힌 나사로를
죽음에 묶인 삶을
해방시키시는 주님을
마리아, 마르다, 유대인들이
와서 보았고 믿게 되었습니다
왔기에 본 것이고,
보았기에 믿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외치신 것 같이
우리 또한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그래야 듣게 될 것이고
와서 보게 될 것이고
보고 믿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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