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시선을 제한하지 말라
본문
우리의 시선은
이 땅에서 어떤 기적,
어떤 축복을 받는가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의 일에
시선을 제한하지 않고,
이 땅의 것을 위해
기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부활 너머에서
이 땅을 바라보는
하루를 살 길 원하십니다.
몸은 이 땅에 있지만
부활 이후의 시선으로
이 땅을 살아간다면
제 삶의 매 순간은
완전히 다른 삶이 될 것입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