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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미약한 입술로 임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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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통치권이 하나님께 있고, 

예수님의 나의 통치자 되심을 

고백하는 것은, 

내가 이 땅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자라는 선포입니다 


세상의 법은 

권세를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에게 

일방적으로 발휘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법은 

이와 정확히 반대입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미약한 입술을 통해

하늘의 강력한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미약한 저의 고백이

강력한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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