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하늘 문을 여는 두개의 열쇠, 기도와 찬양
본문
기도를 향기롭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기도라는 소통을
향기로운 제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토록
우리와 소통하기를 원하시는구나.
사단이 통치하고 있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향해서 눈을 돌리고
하나님께로 입술을 여는
이 기도라는 소통을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찬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하십니다.
찬양하는 모든 순간순간을 기뻐하시며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하십니다.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두 개의 끈,
찬양과 기도,
오늘 하루의 매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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