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당연한 것으로 여겼던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본문
목사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예배,
그리고 그분의 인도에 따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의 자리,
그동안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여겼던 시간들이
그리고 그 은혜의 자리들이
하나님이 주신
참으로 귀한 복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 마음이 아니라,
먼저 한 걸음 다가가서 섬기는 마음으로
다시 예배의 자리가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가
모든 교회에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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