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예배가 주는 가장 큰 복, 감사
본문
예배에 합당한 거룩한 옷은
판단과 정죄함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회개 후 예배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예배자들에게 복을 주신다 하십니다
이에 더하여 " 사람에게 복을 빌어줄 수도 있게 된다 “ 하시는데
이 일이 어떻게 가능한 지 묵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은 바로
<감사다 > 라고 하셨습니다.
죄를 많이 지었으나 회개하였고,
죄 가운데 있던 내가 예배 자리에 나온 것,
하나님을 예배드린 것,
그것이 바로 감사라는 복을 받기에 합당하다 하십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죄인이 예배 했더니
그 죄인이 감사를 외치게 됐다는 것이죠.
이 감사를 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복을 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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