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나의 기억, 하나님의 기억
본문
나는 늘 연약하여 넘어진다.
삶의 한 부분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흑역사가 너무 많으며,
나는 안타깝게도
부끄러운 일들을 더 많이 더 오래 기억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의 부끄러운 삶을 기억하지 않으시고
당신과 동행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던 몇 안되는 때를
더 많이 기억하시고 더 자주 말씀하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내가 만나고 관계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그들을 향한 당신의 기억은 나와 동일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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