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실 예수님을 두려워 합시다
본문
교회에서 아무리 열심을 내고 있다 해도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사람들에게 비칠 내 모습 때문이라면
나는 그저 나의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내가 세상의 일을 해도
그 중심이 <예수님의 사랑> 이라면
그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일이 됩니다.
죄도 동일하다 하십니다.
자신의 행위로 ‘ 나는 죄가 없다 ‘ 여기는 사람은
그의 안에 예수가 계신 것이 아니라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기에
예수님은 " 나는 너를 모른다 " 하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죄를 짓는 자신을 통탄하며
‘ 주여 나를 떠나소서 저는 죄인입니다 ‘ 고백하는 이는
비록 계속해서 죄 가운데 넘어져도
예수님께서는 ‘ 내가 너를 고칠 것이다 ‘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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