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이 땅에서도 누리는 천국
본문
천국에 가서야 비로소
슬픔과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건,
이 땅에서의 삶이
하나님 안에 살아간다 해도
슬픔과 고통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 넘어지고 실패했지만,
그래서 슬픔과 고통 속에 있지만,
말씀이 너를 일으켜 세우고
예배와 기도가 너로 하여금
치유와 회복, 감사와 기쁨으로
살도록 돕는다 “ 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천국을 만들어 놓으셨지만
이 땅에도
천국을 만들어 놓으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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