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내 탓이오
본문
교회가 하나되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하나님의 섭리>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로 회개로 이끄시기 위함이니까요.
그 힘든 상황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깊이 생각하도록,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보도록,
결국 우리 안에서
통렬한 회개가 일어나도록 말입니다
교회 안에서, 신앙 안에서의 고통스러운 상황은
예비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사단에 붙들려 있는 나를 자유케하고
“ 남 탓이오 “ 에 붙잡힌 나를
“ 내 탓이오 “ 로 바꾸는 영적 전환점이 되니까요.
오늘 하루
모든 불편한 상황이 제 삶에 닥칠 때
불평할 이유 찾기를 멈추고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내 탓이오 라는 마음을 되살리는
영적 각성의 하루를 살기로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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