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피할 수 없는 심판, 현재형 믿음
본문
심판을 바라보는 내 마음의 실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나는 두렵지 않은가? 왜 두렵지 않은가? ‘
‘ 나는 두려운가? 그렇다면 왜 두려운가? ‘
그 재앙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면,
그리고 일상에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존재한 삶이
<과거형> 이 아니라 <현재진행형> 이라면
나는 두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재앙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고 해도
일상에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채워진 삶이
<현재진행형> 이 아니라 <과거형> 이라면
나는 매우 두려울 것입니다.
심판은, 재앙의 날은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늘 소통하고 듣고 대답하고 행동하는
<현재진행형> 의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죄 짓는 삶을 온전히 피할 수는 없겠지만,
온전히 회개하는 삶은 살아갈 수 있을 거라 믿기에,
나의 삶에 소망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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