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는 심판, 현재형 믿음 > 지역교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교회 교회 교회 Daily-QT 료실 시판

Daily 동행 - 지역 피할 수 없는 심판, 현재형 믿음

본문

심판을 바라보는 내 마음의 실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나는 두렵지 않은가? 왜 두렵지 않은가? ‘

‘ 나는 두려운가? 그렇다면 왜 두려운가? ‘

 

그 재앙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면,

그리고 일상에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존재한 삶이

<과거형> 이 아니라 <현재진행형> 이라면

나는 두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재앙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고 해도

일상에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채워진 삶이

<현재진행형> 이 아니라 <과거형> 이라면

나는 매우 두려울 것입니다.

 

심판은, 재앙의 날은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늘 소통하고 듣고 대답하고 행동하는

<현재진행형> 의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죄 짓는 삶을 온전히 피할 수는 없겠지만,

온전히 회개하는 삶은 살아갈 수 있을 거라 믿기에,

나의 삶에 소망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15건 8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