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고통의 크기보다 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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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짓는 죄가 너무나도 크기에
제가 받는 고통의 크기 보다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더 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받고 누리고 있는 은혜는
당연하다 여기며,
짓고 있는 죄에 대해서는
한없이 둔감한 저의 삶을 돌아봅니다
지금 이순간부터라도 저의 삶이
죄에 대해서는
한없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런 저를 치유와 회복으로 돌보아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로 나아가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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