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고난 중 기쁨과 감사를 누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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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처음부터 믿음의 선택을 하지 못할까요?
저는 왜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먼저 하려고
계속해서 애를 쓰는 것일까요?
결국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말이죠.
묵상 중에 하나님께서는
“ 기쁨과 감사 “ 가 먼저라고 하십니다.
고단한 상황에 놓인 제가 어떻게
기쁨과 감사를 먼저 떠 올릴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없지요.
고난 중 누릴 수 있는 기쁨과 감사는
제 짐을 십자가에 온전히 올려놓을 때에 만
가능하다 하십니다
오늘 제가 해결할 수 없는 누군가의 마음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그의 마음이 제가 원하는 시간에
제가 원하는 방식대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의 오늘 이 믿음의 고백 후에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과 감사가
제 안에 가득 채워짐을 느낍니다.
상황은 그대로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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