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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미혹되는 순간에 말씀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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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으니

세상에서 빠져나온 것이어야 하는데

 

여전히 세상에 미혹 되니.

내가 어디에 있는 지

자신이 없습니다.

 

가끔은 거룩한 듯 하지만

대부분 세상의 역한 냄새가 나니

자신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저를 위로하십니다.

 

네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든 상관없이 나는 너의 죄를 없앴다.

거룩이라는 옷을 이미 입혔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염려하지 말아라.

네가 세상을 기웃거릴 때, 세상 냄새로 괴로움을 느낄 때,

거룩하지 못한 네 자신의 삶을 확인하게 될 때마다 기도해라.

세상에서 떠나게 해달라고,

더러운 냄새나는 세상에 미혹되지 않게 해달라고.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

내가 너를 이미 구원했고 거룩의 옷을 입혔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단 한순간이라도…”

 

미혹되는 매 순간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그렇게 오늘도 저의 삶을

사랑으로 지키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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