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돌아올 탕자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본문
제가 다시 깨어난다는 건
제가 어둠에서 머물다가
빛으로 돌아온 것을 말합니다.
사단 가운데 머물렀던 삶이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을 말합니다.
간음의 현장에서 붙들려온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잘하였다. 사랑하는 아들아,
앞으로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
하나님께서는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네가 빛 가운데를 거닐든,
어둠과 빛 사이를 왔다 갔다 하든
나는 늘 너와 함께 있다,
언제나 너를 기다리고 있다
말씀하십니다
돌아올 탕자를
언제나 기다리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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