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능히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걷는 걸음
본문
어려운 기도 제목을 들고
주님 앞에 나아갔을 때
하나님이 첫 단추를 풀어 주셔서
기뻐하고 감사한 것은 잠깐,
계속해서 낙심 되는 상황을
마주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거절감에 빠져
하나님을 원망할 때는
또 얼마나 많습니까?
하지만 이 모든 일이 끝나고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이
고난 중에 늘 동행하셨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 고난과 낙심의 시간은
비록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의 과정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상황이 닥칠 때가 있지만
그런 상황 앞에서도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믿음의 걸음을 걷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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