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초라함 앞에서 강해지는 사람들
본문
인생의 정점을 다 지나
자랑이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
우리는 아마 ‘초라함’ 을 느끼며
주님 앞에 서 있을지도 모릅니다.
눈에 보이는 삶이 초라해서
주님 앞에 서기가 망설여져도,
우리의 겉모습에 주목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기에
믿음 하나로 주님 앞에 섭니다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듯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니까요.
“ 강해져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 내가 너와 함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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