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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간발의 차이로 갈리는 멸망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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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가 종교 개혁을 시작한 

BC 727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로부터 괴롭힘을 받고 있었고

 

조공이라는 정치적인 선택과

하나님께 돌아가는 회개라는 선택

두 갈래 갈림길에 서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북이스라엘 호세아왕은 

히스기야의 제안을 거절하고 

조공이라는 정치적 선택을 했고,

5년 후인 BC 722년

앗수르에 멸망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명령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간발의 차이로 주어진 이 기회가 

한 나라를 희망에서 멸망으로

한 나라를 멸망에서 희망으로 이끌었죠


지금 우리의 삶도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간발의 차이로 주어지는 기회를

붙잡을 수도 있고,

보지 못하거나, 

보았으되 외면할 수도 있는거죠


우리의 삶이 아직 

하나님이 주신 기회 안에 있는지,

지금 회개하고 돌이킨다면 

다시 회복될 수 있다는 믿음이 내 안에 있는지,

자주 돌아보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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