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동일한 상황, 전혀 다른 해석
본문
유다왕 아하스는
자신의 삶에 닥친 시련과 고난을
하나님 탓으로 돌렸고
우상을 섬기는 등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들을 행했습니다.
하지만 히스기야 왕은
동일한 상황을
정반대로 해석합니다.
내 탓이요 라고 받아들이며
남 유다를 돌이키기로 결정하고
즉각 실행에 옮깁니다.
권력이 주어진 이후에 바뀔
자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즉각 행동에 옮긴 것이죠.
우리들도 아하스 처럼
인생에 시련이 닥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의 탓으로 돌리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 또한 모든 상황을
“ 내 탓이오 “ 라고 생각하며
즉각 회개하고
행동에 옮기는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는 언제나 유혹에 빠질 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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