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종이 한 장의 두께가 영원의 두께다
본문
형통할 때 내 마음의 중심이
형통함에 있는지,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둘이 서로 비슷해 보이겠죠
하지만 마음의 중심에
욕심이 먼저인지
감사가 먼저인지
그것을 살펴야 합니다
종이 한 장의 두께
딱 그만큼의 차이 일지라도
둘은 완전히 다른 공간이니까요
혹여 중심에 욕심과 교만이
들어차 있다면
즉각 회개해야 합니다.
그 회개가
욕심에 자리에서 감사의 자리로
내 마음을 옮길테니까요
종이 한 장의 두께가
영원의 두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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