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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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소 소장을 맡게 되었다.
나이 차이가 작게는 7년에서 많게는 20년까지...헉
내가 이들을 잘 섬길 수 있을까?
이들이 소모임에 참석하기는 할까?
하나님께 맡겨드려야만 하는 일들이 자꾸만 내게 주어진다.
내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계속해서 공급하시니 내게 순종을 가르치시려나보다.
그리고 순종을 통해 내 지경을 넓히시려나 보다.
나는 주님의 일을 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일을 하신다.
참으로 남는 장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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