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바라바와 바꾸신 죄없으신 예수님의 생명
본문
피투성이인 채 기둥에 묶여 채찍질을 당하고 있는 예수님 옆을 지나가던 바라바에게 로마병사가 말합니다.
“ 너는 천운을 타고 났어. 저기 기둥에 묶인 사람 보이지? 저 사람이 대신 죽어서 네가 살아나는 거야! “
…그리고는 이어지는 바라바의 멍한 독백이 제 가슴을 때립니다.
“ 이게 뭐지? 도대체 뭐지? 저 사람이 왜 내 대신 죽는 거지? 그를 위해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대체 왜, 어떻게…나는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죽음을 면제 받았다…. “
고난의 십자가를 6일 동안 묵상하게 하신 하나님과의 영적 여행을 기록에 옮기면서 제 안에 남은 것은,
바라바와 맞바꾸신 죄 없으신 예수님의 생명입니다.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찬송가 199>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인을 구속하셨으니, 그 피를 보고 믿는 자는 주의 진노를 면하겠네
흉악한 죄인 괴수라도 예수는 능히 구원하네, 온몸을 피에 잠글 때에 주의 진노를 면하겠네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내가 너를 넘어 가리라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내가 너를 넘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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