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2017년 믿음의 선포
본문
피흘림이 없은 즉 죄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나는 여전히 작은 촛불이기에 2017년 세상의 도전과 시련 앞에서 계속 흔들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 시련 앞에서 도전이라는 각을 뜨고 성숙의 피를 흘림으로,
생명이 살아나는 일터공동체, 가정공동체, 시은소교회공동체를 만드는 Arounder 의 삶을 살게 하실 하나님을 굳게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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