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길
본문
가본 적이 없는 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가본 적이 없는 길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줄 수 없습니다.
가본 적이 없는 길을 믿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가 본 적이 없는 십자가의 길를 믿게 되었지만, 그 길을 직접 걸어보지 않고는 그 길(PATH)을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에게 십자가를 남겨 두신 하나님의 참 이유입니다.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유일한 길은,
그 십자가를 메고 걸어가는 시간을 직접 경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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