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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은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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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쓰시겠다고 하면 그 대상이 누구든지 어떤 형편에 있든지 상관없이 쓰임을 받는다.

내가 누구인가 어떤 형편에 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쓰시겠다고 선택하신 것인지 아닌지로 결정된다.

 

전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전도하는 사람의 나이 지위 능력으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음 전도자에게 감동을 주시면 복음을 들은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요한복음 (14:12))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믿는 자는 예수님이 하시는 그 놀라운 일을 할 것이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하신다. 내 지금의 나이나 능력이 아니라 그 사실을 믿는가 라는 사실이 우리의 사역과 그 결실을 결정한다.

 

그러니 60세 이후에는 은퇴다 라는 말을 하지말라.

세상의 직장에서 은퇴한 이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라.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그러니 나이가 들어서 못한다는 것이 이유가 될 수 없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까지 나는 언제나 현역이다.

 

교회는 나이가 들어서도 섬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언제나 공급하는 곳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마른 지팡이에서도 싹이 나고 꽃이 피게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곳에서 당신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라.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은퇴란 소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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