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사랑은 나누고, 아픔은 모아서 기도하는 삶
본문
우리는 세상의 어지러운 소리가 (헛된 제물) 될 수도,
하나님의 통로가 (아름다운 순종)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내 아픔과 상처로 세상을 오염시키는 오목렌즈가 될 때,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나에게만 초점을 모으는 볼록렌즈가 될 때
사단의 역사는 우리의 일상이 되고 세상은 비극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오목렌즈가 될 때,
세상의 아픔과 상처를 기도의 초점으로 하나님께 모으는 볼록렌즈가 될 때,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의 일상이 되고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 될 것입니다.
이런 삶이 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 The best from the land (이 땅의 가장 아름다운 소산)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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