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아이러니한 욕심
본문
완전하신 하나님은 부족한 각각의 부분들이 합력하여 하나의 몸을 이루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우리는 오히려 내가 몸의 전부가 되려는 욕심을 부리며 매일을 살아가니
참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내가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그 작품을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내 주변의 지체들에게 있는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 아니라 그 각각에게 심어 놓으신 아름다운 모습들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빚어 놓으신 아름다운 모습을 줄기차게 바라볼 때,
내 이웃의 추악하고 냄새나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빚어 놓으신 아름다운 모습을 줄기차게 바라볼 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비로소 제 삶에서 이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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