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할 때....
본문
우리는 매일 우리의 삶을 계획합니다. 그리고 판단합니다. 이렇게 말해야지. 저렇게 행동해야지……
그리고 우리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행복과 고통을 예측할 지성과 판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감정이 그 지성과 판단에 따라 움직일 것을 감지할 능력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 계획과 판단대로 일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 감정을 내 지성과 판단으로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정작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열린 질문과 열린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선물로 주어진 삶에 매순간 최선을 다해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 해야 하겠지만
그 이상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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