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누가 크냐?> 의 함정
본문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당신의 <자녀>로 부르셨지 <리더>와 <팔로워> 라는 기준으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 유다 자손의 지휘관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
하나님은 나손을 부르셨지 지휘관을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손을 부르신 후에 그 일을 주신 것이지, 그 일을 때문에 나손을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누가 크냐?> 라고 쟁론한 것은 제자들이지 예수님이 아니셨으니까요.
한국 교회가 <누가 크냐?>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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