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렌즈의 왜곡
본문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가,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을 바라보는 내 시선이
바로 미혹이요 속임 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사람들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을 왜곡시키니까요.
회복이란 나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사람이라는 렌즈를 치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똑 바로 바라보지 못하도록 내 눈에 왜곡된 초점을 만드는
관계라는 렌즈를,
인정과 성공이라는 렌즈를 치워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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