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섬김의 목적
본문
예수님은 병자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연약한 이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인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런 아이들 곧 위에서 언급한 연약한 믿음을 가진 이들을 영접한다는 것은
그들이 내 섬김의 목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크냐고 쟁론하는 제자들에게 어린 아이들이 섬김의 목적일까요?
그들이 섬긴(?) 사람들의 숫자가 그들의 믿음의 크기로 표현되고
그들이 섬긴(?) 사람들의 숫자가 교회 안에서 그들의 위치와 권위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데
그들이 섬긴(?) 사람들이 섬김의 목적이었을까요?
우리 스스로의 사역과 섬김을 뒤돌아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내가 섬긴 사람들의 숫자의 많고 적음이 내 영광의 크고 작음이 되는 것은 아닌지?
내가 등록시킨 새신자들 숫자의 많고 적음이 내 섬김의 목적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다 하신 예수님의 마음이 아직도 내 안에 살아 역사하는지?
나 또한 그 천하보다 귀하다 하신 영혼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내가 인정하며 살아가는지?
“ 내 이름으로 이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Welcome) “
한 영혼에 천하의 무게를 두신 예수님, 그 예수님의 마음으로 어린 아이를 영접할 때 비로소 우리는
<영접(Welcome)>이라는 말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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