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문제에 묶이고 답에 묶여서.....
본문
서기관은 중풍병자가 가진 문제를 먼저 보았기에
병고침이라는 답에 시선이 묶여 죄사함이라는 진리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중풍병자를 구속하고 있는 삶을 먼저 바라보셨기에
그의 병든 몸이 아니라
그의 마음을 구속하고 있는 죄를 보실 수 있으셨고
병고침이라는 답보다
죄사함이라는 진리를 통해 그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나는 지금 인생 전체 보다, 인생의 문제에 묶여 있지 않은지 묵상합니다.
나는 지금 내 인생을 자유케 할 진리보다, 그 문제의 답에 시선이 묶여 있지 않은지 묵상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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