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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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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믿음을 가지지 못한 이들에게는 우리가 필요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따뜻한 (햇)빛과 같은 우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새로운 생명은 얻었지만 삶에서 생명이라는 새순을 틔우고 있지 못하는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태신자로 마음에 품고 눈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그들을 대할 때 그들을 감싸고 있는 딱딱한 마음들이 부드러워 지고 결국 새 생명이 그 찬란한 싹을 틔워낼 것입니다.


새생명축제를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성도 한 명 한 명의 마음에 주신 다섯명의 태신자들을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새생명 축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는 시은소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김철승 담임목사님을 하나님의 강하신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함께 기도하는 모든 교역자 분들과

섬기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강하게 역사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태신자들을 붙잡고 있는 사단의 지경이 무너지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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