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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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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족하고 연약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본인이 더 잘알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의 눈에는 그들이 가진 좋은 점 보다 부족한 점이 눈에 더 잘 보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드러나게 되면 화평보다 갈등과 분노가 관계를 지배합니다.

                                                                                                                                                                                                                                  

모두에게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들이 있습니다.

보려고 하면 보입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상대방의 좋은 점들을 보려고 하면 할 수록 세상은 갈등과 분노가 아니라 화평이 관계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오늘은 주일입니다.

예배에서 만나는 성도들끼리 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 그들의 연약한 부분보다

좋은 면을 보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갈등이나 분노가 아니라 화평이 관계를 이끌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시은소의 좋은 면을 보려고 애쓰는 성도가 되게 해 달라고 또한 기도합니다.

동역하는 팀의 교역자, 팀장의 헌신적인 면을 부족한 부분보다 더 크게 보는 우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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